공간에 브랜드를 심고, 시간과 함께 자라게 합니다.
Our story
Growing House. 자라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공사가 끝나는 날이 완성이 아니라, 브랜드가 그 안에서 살아가며 채워가는 시간이
진짜 공간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좋은 공간은 사진으로 남는 공간이 아니라,
매일 문을 여는 사람이 편안한 공간입니다.”
Philosophy
디자인 취향보다 먼저 지키는 것들입니다.
Principle 01
유행하는 마감재부터 고르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 공간을 찾고, 무엇을 느끼고 나가야 하는지 정리한 다음에 도면을 그립니다. 컨셉이 명확하면 선택은 오히려 단순해집니다.
Principle 02
동선 하나가 인건비가 되고, 조명 하나가 매일의 전기요금이 됩니다. 청소 동선, 자재 보관, 교체 주기까지 계산해 운영하면서 손이 덜 가는 공간을 설계합니다.
Principle 03
항목별 단가와 수량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추가 공사가 필요하면 진행 전에 사유와 금액을 먼저 알려드리고, 동의 없이 진행하지 않습니다.
Service scope
브랜드 컨설팅, 공간 설계, 시공, 가구·소품 스타일링, 사이니지 제작까지 한 팀 안에서 진행합니다. 업체를 여러 곳 관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120+
누적 프로젝트
9년
공간 브랜딩 경력
96%
일정 준수율
1년
무상 사후 관리
Message
처음 가게를 여는 분, 오래된 매장을 다시 정리하는 분, 팀이 커져 사무실을 옮기는 분. 저희에게 오시는 분들은 모두 어떤 시작 앞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예산을 넘기지 않는 일, 약속한 날짜를 지키는 일, 끝나고도 연락이 닿는 일을 디자인만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오래 함께할 팀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그로잉하우스 대표 ○ ○ ○